[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아이유의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CHAT-SHIRE)'의 타이틀곡 '스물셋' 뮤직비디오에 나온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아이유의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CHAT-SHIRE)'가 수록곡 'Zeze' 가사 해석 논란, 타이틀곡'스물셋' 로리타 컨셉 논란, 그리고 이제는 '스물셋' 뮤직비디오가 아동성폭행 관련 영화의 장면과 흡사하다는 논란까지 겹쳐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스물셋' 뮤직비디오에서 옷장을 열어 재치고 나온 아이유는 식탁에 마련된 음식을 맛보거나 뒤집어 쏟으며 노는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몇몇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시리얼'을 뒤집는 행동이 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에 나온 장면과 흡사하다고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했다.영화 '미스테리어스 스킨'은 아동성폭행 관련된 영화로 '시리얼'을 뒤집는 행동은 성폭행범이 어린 브라이언을 바로 '시리얼'로 유인했기 때문이다.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상상력이 지나쳐" "모든 행동을 문제시하면 안돼" "어휴 별걸다! 아이유 빨리 정리해줘 제발"등 반대 의견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한편, 아이유는 이 논란에 대해 아무 언급도 없으며 소속사 로엔트리는 아이유 페이스북에 "IU 북경 팬미팅 ‘2015 IU in Beijing’ 티켓 예매 정보 안내”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안내와 포스터를 게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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