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신발 내부에 부드러운 내피를 장착해 보온 효과를 높인 ‘방한 멀티화’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방한 멀티화는 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일반 실내화를 착용했을 때는 발이 시리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다.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고급 기모털을 사용하고, 털 빠짐 현상이 없도록 품질 테스트를 거쳤다. 가격은 9000원이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신발 내부에 부드러운 내피를 장착해 보온 효과를 높인 ‘방한 멀티화’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방한 멀티화는 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일반 실내화를 착용했을 때는 발이 시리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다.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고급 기모털을 사용하고, 털 빠짐 현상이 없도록 품질 테스트를 거쳤다. 가격은 9000원이다.
신동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