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미약품이 5조원대 기술 수출 계약을 했단 소식에 6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71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전날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 신약 포트폴리오 ‘퀀텀 프로젝트’(Quantum Project)를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수출(라이선스아웃)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전체 계약 규모는 4조8000억원으로, 국내 제약 사상 최대 수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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