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이 향년 88세의 나이로 서거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에 따르면 22일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관련법과 유족의 뜻을 살펴 예우를 갖춰 장례를 준비할 것이다. 유가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리며 거듭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전 대통령은 22일 오전 12시 22분경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서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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