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그녀는 예뻤다' 15화의 황정음의 러블리한 패션이 화제이다.‘그녀는 예뻤다’ 는 높은 시청률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황정음 패션이 연일 화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템뿐만 아니라 데일리로 활용 할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룩을 함께 선보여 매회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화에서 황정음은 동화작가의 꿈을 안고 헤이리 작가 마을로 가며, 그레이 컬러의 톤온톤 코디를 하였다. 그레이 니트와 코트, 그리고 같은 톤의 가방을 매치하여 러블리한 룩을 연출하였다.한편, 황정음은 15회에서 '첫사랑'에 이어 '꿈'을 되찾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사랑인 박서준과 미래를 약속한 동시에, 어릴 적부터 꿈꿔온 동화작가 일에 도전하여 시청자들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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