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승리’ 한진희 시한부, 송원근과 관계 궁금 ‘출생의 비밀?’[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내일도 승리’ 동천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11월 6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5회에서는 뇌종양이 재발했다는 진단을 받는 동천(한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서동천은 가맹점들을 살펴보러 나갔다가 혈압이 오르는 기분을 느꼈다. 서동천은 건강에 이상이 생겼음을 짐작하고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았다.의사는 “자네 5년 전 뇌종양 수술 받은 적 있지? 그게 재발했네”라고 말했다. 서동천은 “그럼 또 수술 받아야하나”라고 말했다.의사는 “현재로서는 수술 못하네. 종양이 신경이 가까이 있어서 수술 못하네. 종양이 더 커지거나 악성으로 변하지 않도록 지켜봐야지”라고 했다.서동천은 “만약 더 커지거나 악성이 되면? 정확하게 말해주게”라고 했다. 의사는 “그렇다면 1년을 살기 힘들 걸세”라며 어렵게 입을 뗐다.집으로 돌아가던 서동천은 박복순(이주실 분)과 마주치게 되었다. 박복순은 서동천에게 “혹시 순영 아빠 못봤어요?”라고 물었다.서동천은 처음엔 박복순을 그저 미친 여자 쯤으로 생각해 무시했다. 그러다 문득 ‘순영 아빠?’라는 말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서동천은 다시 박복순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박복순은 이미 다른 곳으로 사라진 지 오래였다. 서동천은 “맞아, 분명해 순영 어머니!”라며 박복순을 알아보았다.한편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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