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로 지상파 방송3사도 뉴스특보 체제로 전환했다.
김 전 대통령은 22일 오전 0시22분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패혈증과 급성 심부전으로 서거했다.
이에 지상파 방송3사는 특보 체제로 전환, KBS는 ‘전국노래자랑’을 결방했고, SBS도 ‘인기가요’와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결방을 확정했다. SBS는 이날 오전에도 ‘식사하셨어요’를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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