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19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천연가스 산업 분야 중소 협력사들과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2015 하반기 중소협력사 동반성장협의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중소 협력사와 기술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천연가스 산업 발전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중소협력사 동반성장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개최되며 80여개 중소 협력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스공사가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한 데 이어 이들 사업이 중소기업의 경영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은 “중소 협력사 모두가 천연가스 산업 발전의 동반자라는인식을 갖고 가스공사가 추진 중인 중소기업 기술개발 협력, 판로 개척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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