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장난감도서관’이 50호점을 돌파했다.

신세계는 20일 ‘신세계ㆍ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50호관을 경기도 수원 영통육아종합지원센터에 연다고 밝혔다. 영통관은 ‘복합놀이문화공간’의 콘셉트를 적용해 전동자동차 레이싱 공간, 캐릭터 장난감, 친환경 편백나무 풀장 등 아이들이 즐길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신세계는 올해 21개의 장난감도서관을 여는 등 사업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