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위치한 의료법인 한성재단 동아메디병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달 30일 수성구 아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한동선 이사장, 류인혁 병원장, 의료진 등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동선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동아메디병원이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 수성구 명품병원으로 우뚝 설수 있었던 것은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희생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메디병원은 지난 2013년 11월 32실 227병상 지하1층 ~ 지상6층으로 개원, 내과와 외과, 정신건강의학과와 집중치료실, 인공신장실, 보호자없는 병동을 운영하는 중대형급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