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초저금리 기조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에 훈풍을 몰고 있다. 공급과잉 우려가 있는 오피스텔 대신 새로운 틈새상품으로 아파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신안선선 개통 수혜단지에 위치해 차별화된 복층 주거 프리미엄 등으로 인하여 1,2차 완판을 이룬 아파텔이 있어 화제다. 최근 3차 분양 소식을 전한 목감 다인 로얄팰리스가 그 주인공으로 높은 수요가 전망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신안산선 목감역이 도보로 2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더욱 각광을 받는 목감 다인 로얄팰리스는 95세대이며 모두 3bay타입에 방2개, 거실, 다락을 갖추고 있는 아파텔이다.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소닉스 시스템 시공 및 LG 하우시스불연재 시공으로 화재에 대한 위험을 줄였으며, 전세대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게 하는 혁신설계를 자랑한다.또한 지역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해 별도의 보일러실과 에어컨 실외기실이 필요하지 않아 실사용 면적이 넓으며, 냉장고와 세탁기, 전자레인지, 42인치 TV, 전자비데 등 입주자에게 필요한 가전제품을 대부분 붙박이로 제공한다. 아울러 전자 비데와 홈오토시스템,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무인택배 시스템도 설치될 예정이며, 지역 냉난방 시스템 덕분에 관리 또한 25% 이상 절감 할 수 있다.오피스텔에도 올해부터 안목치수가 적용되기 때문에 동일 주택형보다 3.3~6.6㎡ 정도 넓게 쓸 수 있을 전망이며, 2~3인이 거주하기에 적절하다. 실제 늘어난 면적만큼 안방과 작은방에 붙박이장을 넣거나 거실창을 넓게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층고도 기존 오피스텔보다 30cm 높게 설계되었으며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과 전기쿡톱이 추가로 제공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교통도 편리하다. 신안산선 개통 시 여의도를 20분만에, 내년에 개통하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을 30분만에 도착할 수 있기에 주변지역을 비롯해 여의도, 강남 등에서 유입되는 수요가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이 일대의 교통환경이 크게 좋아질 것이다”고 전하며 “수도권 아파트들은 서울 접근성이 집값 형성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만큼 큰 개발호재임에 틀림없다”고 설명했다.편리한 생활환경과 함께 목감신도시 다인 로얄팰리스는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자랑하고 있다. 단지 남동쪽으로는 작은 하천이 흐르고 인근에 대규모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흥시의 대표적 유원지 물왕저수지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생활편의시설의 이용도 더욱 편리해진다. 도보 5분 거리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하고 있어 각종 편의를 쉽게 제공 받을 수 있다. 차로 10분 남짓한 거리에 광명KTX 및 대형 유통업체(COSTCO)가 들어서 있고, 세계최대의 생활 가구 쇼핑몰 이케아(IKEA) 및 롯데쇼핑몰이 입점되어 있어 쇼핑특구를 누릴 수 있다.현재 개인 및 법인 실투자자, 전세탈출을 원하는 실거주자, 신혼부부, 여의도 강남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대학생 기숙사와 게스트하우스, 법인기숙사, 법인숙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분양권전매가 자유롭고 청약통장 없이도 분양이 가능하며 평당 600만원대의 합리적 분양가를 자랑하고 있다. 오피스텔과 아파텔의 경우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소유권을 등기해도 아파트를 청약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특징이 있다.목감 다인 로얄팰리스의 입주는 2017년 4월을 예정하고 있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지원 혜택 60%가 주어져 입주 시까지 계약금 외에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모델하우스는 안양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 후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문의 : 1899-6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