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하늘 결혼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김하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김하늘의 과거 이상형 언급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배우 김하늘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배우 유승호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MC들이 “연하인데도 사귈 수 있느냐”고 묻자 김하늘은 “사랑 앞에서 나이 차는 중요하다”며 “하지만 10살 차이는 양심상 안 된다”고 말했다.또한 구체적인 이상형에 대해서는 “제 인생을 존중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취미가 같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김하늘은 “제가 여행을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집에만 있으면 안 좋을 것 같다”며 “여행을 체질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히기도.앞서 23일 김하늘의 소속사 SM C&C 측은 “오는 2016년 3월19일 따뜻한 봄날 김하늘 씨가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사업가로, 약 1년 여 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하늘 결혼, 진짜 축하한다”, “김하늘 결혼, 예비 신랑도 훈남이라던데”, “김하늘 결혼, 예비신랑이 이상형이랑 일치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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