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이 내린 몸매,제시카 고메즈 화끈한 토플리스 ’클래스는 여전해~‘
신이 내린 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한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과감한 상반신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8일 자신의 SNS계정에 최근 촬영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관능미를 뽐내며 탄탄한 복근과 풍만한 볼륨감을 과시하며 뇌쇄적인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상반신 누드로 화끈한 토플리스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에서 활동하기도 한 제시카 고메즈는 호주 출신 모델로 아시아 뿐 아니라 호주와 미국에서도 주목받는 톱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