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가을 문턱에 오면서 밖에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띈다. 마라톤, 로드바이크와 철인3종경기 등의 레저 활동의 시즌이라 할 수 있다.운동을 하다 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해야 운동을 고통을 받으면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피부 마찰로 오는 쓸림 현상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지만, 편안하고 즐겁게 해야 하는 레저 활동을 신경 쓰면서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로드바이크 경우 장시간 자전거를 타야 하기 때문에 허벅지 등에 피부 쓸림 현상이 일어나곤 한다. 또한 수영에서도 피부 쓸림 현상이 일어난다. 혹 물에서 하는 운동인데, 피부 쓸림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의아해 하지만, 물을 가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수영 또한 30분이상 지속되면 피부 쓸림 현상이 발생한다.이럴때면 대부분 B사의 제품을 몸에 많이 발라서 피부마찰로 오는 고통을 줄이곤 한다. 주변에서 저렴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B사 제품의 경고문구를 잘 보면 제품에 들어가는 화학성분으로 인해 태양광과 화학작용을 하여 슈트의 네오플렌경화를 유발하는 문구가 있다. 로드바이크, 철인3종경기 등 고가의 슈트를 입는 사람이라면 위와 같은 부분을 무시할 수 없을 거 같다.일부 블러거들이 직접 바디글라이드와 B사제품을 사용 후 비교해서 올린 표를 보면 각기 장단점이 있다.
물론 위 내용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그러나, 제품을 바로 알고 사용하면, 더 즐겁고, 편한 레저 생활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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