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앞 W스퀘어 오피스텔의 분양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더해지면서 입지가 탄탄하고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동대구역 W스퀘어의 경우,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KTX 동대구역 등 더블역세권에 속하고 2016년 완공 예정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가 전체면적 30만㎡ 규모의 대구 최대 단일 건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신세계 백화점과 위락시설, 컨벤션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상주 근무 인원만 1만7천 명에 이르기 때문에 임대수요는 폭발적이라 할 수 있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이러한 탄탄한 배후수요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었다. 기존 수도권 내에서도 환승센터가 생긴 부지는 향후 같은 지역이더라도 시세차익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일 뿐더러, 고정 상주 근무 인원 외에도 유동인구가 풍부해 오피스텔 입지로는 최고의 요충지로 뽑히기 때문이다.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 20~30㎡로 구성되어 있고 3.3㎡당 600만원대로 주변시 대비 약 100만원 이상 저렴하게 분양하고 있어 소액투자가 가능하며 향후 시세상승 및 시세 차익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오피스텔 내부는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에어컨, 붙박이장 등이 있고 시스템창호를 사용해 안전은 물론 보안, 방음까지 철저하게 설계했다.분양관계자는 “얼마전 경상권에 분양한 울산 신정오펠리움 플러스를 비롯하여 울산 대공원센트럴하임 더 시티도 단기간에 분양 완료됐으며, 대구 로얄팰리스, 해운대 엘시티 더샵 등 경상권의 분양시장 열기는 대단하다. 때문에 현재 동대구역 W스퀘어도 조기 마감이 예상될 정도로 투자 문의가 상당하다”며 “요즘처럼 은행에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에 노후 준비를 위한 40~60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어 분양을 원하는 경우 빠르게 상담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동대구역 W스퀘어는 현재 모델하우스는 방문자가 많아 사전에 미리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상세한 사항도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사업본부 1800-8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