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글의 법칙' 캡쳐
사진: '정글의 법칙' 캡쳐

▲사진: '정글의 법칙'/'주먹쥐고 소림사'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김병만 표 예능에는 남다른 ‘노력’과 ‘도전 정신’이 깃들어 있다. 연예계 대표 ‘도전의 아이콘’으로 다방면에 재능을 보여 온 김병만이 ‘정글’과 ‘소림사’를 넘나들며 보여주고 있는 열정에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김병만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리더’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과 함께 정글 탐험을 이어가는 부족원들을 언제나 세심하게 챙기며 안전한 생존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군분투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겉으로는 ‘족장’으로서 강인함을 보여주지만, 속으로는 혹시나 부족원들이 밤잠을 못 이루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모닥불을 지키거나, 생필품이 부족한 정글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적재적소에 필요한 물건을 뚝딱 만들어 내는 모습 등은 ‘정글의 법칙’을 통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이처럼 ‘정글의 법칙’에서 ‘외강내유’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김병만은 SBS ‘토요일이 좋다 - 주먹쥐고 소림사(이하 주먹쥐고 소림사)’를 통해서는 자기자신을 뛰어 넘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병만은 지난해 초 설 특집 프로그램을 위해 소림사를 방문했던 경험을 살려 ‘주먹쥐고 소림사’의 남자편과 여자편에 모두 출연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첫 화에서 김병만은 오랜만에 방문하는 소림사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기억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작년에 배웠던 취권을 거의 똑같이 재연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무술을 배우기 위해 6kg을 감량하고, 기초체력을 키워서 소림사에 다시 한 번 입성한 김병만은 소림사 제자들 중 최강자로 꼽히며 사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등 앞으로의 훈련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묵묵하고 우직하게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김병만. 정글과 소림사를 넘나들며 보여 주는 남다른 ‘도전 정신’은 ‘김병만’표 예능의 화룡점정으로 작용해 안방극장까지 그 열정을 전하고 있다.한편, 김병만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과 ‘토요일이 좋다 -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하고 있으며 각각 매주 금요일 밤 10시, 토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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