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심형탁이 도라에몽 사랑을 보였다.2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심형탁은 도라에몽 사랑을 보이면서 프로듀서에게 도라에몽 선물 10만원 어치를 받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시청률 30%에 육박하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속 화제의 주역들 ‘유진&이상우’가 출연했다. 국민 아이돌에서 ‘아기 엄마’로 돌아온 유진은 다섯 mc들을 음란마귀에 씌게 만든 핫한 물건을 들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고, 엉뚱한 모습이 매력적인 4차원 꽃미남 이상우는 반전매력을 뽐내며 기대감을 모았다.이상우의 절친 심형탁이 출연해 도라에몽 마니아로서 관련 프로듀서가 자신에게 10만원어치의 선물을 주고 갔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도라에몽 전시 관련 커팅식을 이뤄냈다며 뿌듯해했다.박명수는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물었고, 심형탁은 그래서 주변에 사람들이 별로 없다 말해 폭소케 했다. 반면 이상우는 심형탁의 이런 면이 이상하지 않다면서 어렸을 때 무슨 배경이 있지 않을까 말했다.다들 무슨 배경이 있는 거냐며 의아해하는데 이상우는 심형탁의 과거를 이해했고, 심형탁 역시 이상우의 신호등에 대해서 벌써 이해하고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이상우와 도라에몽 중 무엇을 고르겠냐는 질문에 ‘도라상우’를 하겠다며 웃었다.한편 유진은 슈를 처음 봤을 때 어떤 인상이었냐는 질문에 너무 오랜만이라면서 기억을 더듬는데 두 사람의 첫 기억이 충돌하면서 의아함을 자아냈고, 슈는 유진이 괌에서 왔으니 ‘하이~’라고 인사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대답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유진은 슈가 그 당시 입었던 옷까지 기억하고 있다며 정말 예뻤다 말했고, 슈 역시 유진의 첫 모습을 기억하면서 이제는 엄마가 되어 그 시절을 추억했다. 그리고 드디어 유진의 애매한 물건 정리를 시작하는데 먼저 빨간 하이힐이 나왔다.유진은 신데렐라 구두라면서 발 사이즈가 너무 작다 말했고, 누군가가 주인을 만났으면 한다 말했다. 그리고 나온 반바지를 슈와 심형탁이 눈독을 들이는데 유진은 심형탁에게 어울릴 것 같다며 권했고, 심형탁은 바지를 제대로 올려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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