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2'
사진 : JTBC '님과 함께2'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기욤이 신혼생활 로망을 밝혔다. JTBC 예능프로그램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2’에서는 가상 부부로 활약 중인 기욤-송민서 커플의 신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기욤은 JTBC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실제 여자친구이자 가상 부부로 활약하게 된 송민서를 소개시키는 자리를 가졌다. 멤버들은 기욤-송민서 커플을 향해 여러 가지 현실적인 질문을 날렸고, 두 사람은 예상 밖의 솔직한 대답으로 부러움을 한껏 자아냈다. 특히, 이어진 인터뷰에서 기욤은 “신혼생활에 대한 로망은 있다. 캐나다에서는 가족들끼리 시간을 많이 갖는다. 서울에서도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많은 시간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로망은 아이 다섯 명을 낳고 싶다. 다들 많이 낳고 싶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포기하는 분들이 많더라. 저는 다섯 명이다“라며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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