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NL’ 이태임, 동갑내기 이채영-클라라 역대급 몸매 대결 “승자는?”

이태임이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태임이 과거 동갑내기 글래머 배우 클라라, 이채영과 똑같은 색깔의 수영복을 입고 비교된 사진이 다시 이태임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이채영이 출연했는데, 이날 방송에서 이채영은 클라라 이태임과 함께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로 거론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이태임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태임은 코너 ‘덕후는 연애중’에서 인형덕후 유세윤을 짝사랑하는 역을 맡아 그를 적극적으로 유혹했다.

몸매가 드러난 의상을 입은 이태임은 유세윤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제 진심 어린 눈을 보세요”라며 고백했다. 유세윤은 이태임의 행동에 조금 당황하는 듯 보였고, 이태임은 “가슴을 보지 말고 제 눈을 보라고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태임은 유세윤의 손을 자신의 가슴을 갖다 댄채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리느냐”며 “내 모든 걸 가지세요”라고 유혹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예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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