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 딸 로희 공개[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기태영 유진 딸 로희 공개가 눈길을 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드라마 '부탁해요,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이날 유진은 바다가 선물한 티셔츠에 대해 "버리지 않겠다. 선물 받은 물건이라 조금 더 입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라며 기태영 유진 딸 로희를 언급했다.이어서 로희의 사진이 화면으로 등장했다.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귀여운 얼굴이 미남미녀 엄마 아빠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끌었다.유진은 "기태영이 딸은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아빠 붕어빵이다"라며 "지금은 많이 여자 같아졌다. 말도 하고 노래도 한다"고 딸 자랑을 했다.한편 기태영 유진은 지난 2011년 결혼, 2015년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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