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파트론이 3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파트론은 6일 오전 10시6분 현재 파트론은 전날보다 320원(3.29%)오른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0.62% 오른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다.
전날보다 5.34% 상승한 1만250원에 거래를 시작한 파트론은 1만300원까지 오른뒤 1만원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앞서 파트론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98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0% 증가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203억8400만원, 당기순이익은 187억3100만원으로 각각 27.2%와 96.9% 늘어났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