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혼자산다 이국주 미투데이
사진: 나혼자산다 이국주 미투데이

나혼자산다 이국주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이국주의 당당한 자신감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두 번째 싱글라이프가 공개된 가운데 이날 이국주는 다어이트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나혼자산다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 있다.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는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면서 살고 싶다"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전했다. 또한 나혼자산다 이국주는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는 속내를 고백했다. 이 같은 나혼자산다 이국주 발언에 과거 그녀의 다이어트 시절 시스루를 연상케 하는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거 이국주는 흰색 셔츠 안에 검은색 비키니를 착용, 당당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 이국주는 "나처럼 살집이 있는 분들도 죄진 게 아니니까 당당했으면 좋겠다. 움츠린다고 해서 작아 보지이 않는다. 밝은 덩치 큰 사람이 되는 게 좋은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백진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