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god 데니안이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출연을 확정지었다. 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연출 정효)은 서로를 마녀라고 생각하는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한집에서 좌충우돌 부딪힌 끝에 서로에 대한 애정과 이해로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릴 작품이다. 극 중 데니안은 자수성가한 악덕 집주인 ‘백은용’ 역으로 분한다. 자수성가로 엄청난 짠돌이인 그가 세 여자들과 인연을 맺게 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 ‘오단별’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배우 최정원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그룹 god의 멤버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온 데니안은 이번 ‘마녀의 성’을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니안 ‘마녀의 성’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의 성 출연, 일일드라마는 처음 아닌가?”, “마녀의 성 출연, 최정원이랑 잘 어울리려나”, “마녀의 성 출연, 팬들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SBS 새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현재 방영 중인 ‘돌아온 황금복’ 후속으로 편성돼 1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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