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하니, 셰프군단과 인증샷 ‘정형돈은 어디에?’
씨스타 보라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후 셰프군단과 함께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보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 정말 맛있는 음식 해주셔서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형돈오빠 화이팅!근데 진짜 말도 안되게 맛있었어요! 다음주에도 맛있으니까! 꼭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보라와 함께 출연한 EXID 하니, 셰프들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MC 정형돈은 폐렴으로 녹화에 불참했고, 정형돈 자리를 최현석과 샘킴, 김풍이 번갈아 채우며 진행했다.
한편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보라와 하니가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4.120%(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489%에 비해 0.369%P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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