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마녀사냥’ 아이유가 셀프디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걸 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2부 ‘마녀 리서치’ 현장으로 자리를 이동한 아이유는 서인영을 발견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반가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유미는 “오래만이다”라며 인사를 건넸고 서인영 역시 “완전 여자 됐다 여자”라며 미소지었다. 이어 서인영은 “아유미가 일본 간 다음에 못 만났다. 같이 집에서 자기도 했다”며 돈독했던 사이임을 밝혔다. 이윽고 두 사람의 10년 전 사진이 공개되고 서인영은 “근데 진짜 애기 같다”며 과거를 회상한 반면, 아유미는 “완전 용됐다 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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