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우리결혼했어요 강얘원은 지난 6월 방송에서 폭탄발언을 했다이날 오민석이 “형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다. 조카가 너무 예쁘다”고 말하자 이에 강예원은 “아기 낳고 싶냐”고 물었고 오민석은 “그런 마음이 근래에 좀 생겼다”고 답했다.이어 강예원이 “나는 아기랑 결혼을 동시에 하고 싶다. 아왕 할거면 아기랑 결혼을 동시에”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한 것. 그는 “아기를 갖고 결혼하고 싶다”며 다시 한 번 강조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러자 오민석은 “내 귀를 의심했다. 아기를 먼저 갖겠다는게 목표인가. 혼란스러웠다. 솔직히 지금도 정확하게 잘 이해는 안간다”고 말하기도 해 엉뚱한 부부의 앞으로의 관계가 주목됐다. 또한, 강예원은 오민석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날 오민석은 강예원에게 “우리 엄마 모바일 메신저 사진이 네가 선물한 그림 사진”이라고 말하며 핸드폰을 보여줬고, 오민석이 어머니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강예원 그림이라고 말해 한층 가까워진 부부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4차원 아내 도무지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솔직한 모습이 매력인듯","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이쁨 받는 며느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