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빈우가 한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빈우는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이뤄졌다.

김빈우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자친구와 올해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신랑은 1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건실하고 듬직한 청년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까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김빈우는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연인과의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김빈우는 지난 8월 ‘엘르 브라이드’와의 인터뷰에서 “지인을 통해 알고 지낸 지 3년 쯤 되었다”며 그의 일반인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또한 그는 “이사로 동네 주민이 된 후 ‘밥 한 끼 먹자’면서 친해졌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빈우는 MBC ‘불굴의 차여사’, tvN ‘환상거탑’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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