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2’ 효린이 시구에 도전했다.지난 9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2’ 디스전에서 원더걸스 멤버 유빈을 누르고 효린이 승리를 거머져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시구 실력이 공개돼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늘(10일) 열린 KBO리그 준플리오프 1차전 두산-넥센전에 시구자로 씨스타 멤버 효린이 나섰다.시구 이후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좋앙 이기세요!!! 아자아자”라는 짧은 메싲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두산 유니폼과 두산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효린은 유니폼을 입었음에도 섹시한 느낌을 물씬 풍겨 사진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너무 예쁘다” “효린, 랩도 잘하고 야구도 잘하네” “효린, 정말 매력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효린이 출연하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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