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지구 서희스타힐스가 대표 사례

[헤럴드경제] 남양주시에서 신축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지속적인 교통 여건 개선으로 인해, 서울을 비롯한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지는 데 그 요인이 있다. 전철 4호선 연장구간 진접선과 8호선 연장선 별내선이 개통될 예정이며, 오는 2020년에는 제2외곽순환도로 전 구간이 개통된다. 전철 연장 구간으로 인해 서울로 이동이 쉬워지고, 제2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해 문산과 춘천으로도 편리한 통행이 가능해진다.

남양주 신축 아파트 분양 증가의 또 다른 요인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서울 전세난이다.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하며 서민 주거 대란 문제가 불거져만 가는 상황이어서, 젊은 직장인과 부부 위주로 서울 인접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서 내 집 마련을 시도하는 수요가 많아졌다.

따라서 최근 신축되는 남양주 아파트들은, 투자자보다 실수요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남양주 진접읍 부평리 732번지의 서희스타힐스다.

서희스타힐스는 위치부터가, 뒤에는 산, 앞에는 왕숙천이 있는 배산임수 지형이다. 진접역과 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가 가깝고, 단지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다. 내부에는 4Bay 와이드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있다. 전용면적 구성은 59㎡, 74㎡, 84㎡형이고, 지하 2층~지상 30층이며, 규모는 1,220여 세대다.

단지로부터 도보로 5분 거리에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롯데시네마, 백병원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각종 관공서와 금융기관도 가깝다.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조합분담금 관리 업계 1위인 아시아신탁이 자금을 관리하여 토지매입에 따르는 금융비용과 시행사 이윤, 각종 광고비 등 부대비용이 일반 아파트보다 절감되므로,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인근 신축 단지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 서희스타힐스 분양가는 3.3㎡당 690만 원부터 시작된다.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 모델하우스 방문예약은 전화(1599-6617)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