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자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추자현,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대륙을 사로잡은 추자현의 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 자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추자연이 중국에서 찍은 한복 세미누드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행사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박성웅과 추자현이 등장했다. 이날 추자연은 붉은색 계열의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추자현은 과거 중국판 플레이보이라 불리는 남성지 ‘난런장’에서 한복을 입고 세미누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추자연은 의자에 기대어 한복을 벗는 듯한 포즈를 취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추자현이 찍은 한복 세미누드는 시스루를 연상케 하는 재질로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에서 큰 성공을 가둔 배우 추자현은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1억 원을 넘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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