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기흥역 파크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 20:1로 마감한가운데 회사보유분과 대출부적격분을 선착순진행을10월24일부터 진행한다고 한다. 기흥역세권지구는 출퇴근이 편리하면서도 소형 아파트와 흡사한 주거용 오피스텔이 잘 나와서 실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지역다.최근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서울 인구는(남·여, 행정구역별 주민등록인구)는 1010만3233명으로 2010년(1031만2545명) 대비 2.02% 감소했다. 반면 2014년 경기도 인구는 1235만7830명으로 2010년(1178만6622명)과 비교해 4.84%증가했다.특히 같은 기간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가장 많이 정착한 지역은 경기도(21.36%)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에서 전셋집을 마련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수도권 지역에 내 집을 마련하고 있다”며“서울 전세난에 지친 사람들이 경기로도 이동하는 서울 엑소더스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기흥 역세권지구는 앞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2021년 예정)가 개통되면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 좋아지며, 지하철 두 정거장 거리인 구성역에서 환승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42번, 32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한 분당·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수원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또한 기흥역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공원과 인접한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으며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며 주변에 녹지를 품은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그린프리미엄으로 산책과 조깅 등 건강한 여가생활 등 주거 만족도가 분양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투자가치도 뛰어나다는 분석이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용뫼산, 오산천, 구갈레스피아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췄으며 총 204실 모집에 2,729건이 접수돼 평균 13.38대 1, 최고 20.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떠올랐다고 말했다.부동산 전문가는 "그린 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은 산, 공원, 강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자연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 같은 지역에 분양되는 단지는 수요층이 두터워 오피스텔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기흥역파크푸르지오'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와 84㎡로 구성돼 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오피스텔의 전용면적 59㎡는 침실 2개, 84㎡는 침실 3개로 구성해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일부 타입은 침실 2개를 하나로 통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처럼 방과 거실, 주방 등의 구분이 분명하면서도 채광과 환기도 뛰어나다.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오피스텔 타입에 따라 안방 드레스룸, 침실 모두 수납장, 다용도실 등이 구성된다. 84㎡ 타입은 현관 수납공간을 양 옆으로 설치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한편, ‘기흥역파크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40층, 1개 동, 전용 59m2, 84m2 총 226실로 구성됐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에 조성돼 있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예약제로 운영 중이니 모델하우스방문 및 상담문의는 대표번호로 연락하여 예약을 하면 기다림 없이 수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모델하우스:1600-3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