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첫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소지섭-신민아-정겨운-유인영 등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김은지 극본/ 김형석 연출) 배우들의 설레고 달달한 ‘극강 케미’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배우들은 첫 호흡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대본을 읽어가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그 중에서도 극강 케미 커플 탄생을 예고한 소지섭-신민아는 각별한 연기호흡으로 대본 연습에 임하며 현장을 압도했다. 특히 소지섭은 모든 배우들과 첫 대면하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다치지 않고 즐기면서 하겠다.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드라마에 대한 강한 애착과 포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11월 16일 첫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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