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과천시에서 발견된 기러기 폐사체에서 H5N8 AI바이러스 양성 판정이 나온 가운데, 13일 재휴원에 들어간 서울동물원은 한산하기만 하다. 또한 청계산 등산을 위해 서울대공원을 통과하는 등산객 입출입도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