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영재발굴단’ 김민찬의 작품세계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마음으로 그리는 달에서 온 화가 8살 김민찬 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찬 군은 자기소개부터 남달랐다. 스스로를 달에서 온 마음으로 그림을 담는 김민찬이라고 소개한 그는 독특한 발상으로 MC군단을 놀라게 했다. 이윽고 김민찬 군의 집이 공개되고, 문을 열자마자 벽에 걸려있는 수준급 실력의 그림부터 그림으로 가득 찬 방까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는 김민찬 군이 스스로 작업한 그림으로 생후 20개월부터 붓을 잡고, 6살부터 200여 작품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민찬 군의 어머니는 “아이가 그냥 즐기고 놀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많은 작품을 하게 되고 또 자기 생각을 담게 되면서 이렇게까지 올지는 생각을 못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SBS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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