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섬이 하반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릴 것이란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섬은 전날보다 1.92% 오른 3만9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3분기 한섬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한 102억원으로 상반기 이상의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남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실적 추이와 신규출점계획을 반영해 4분기 이후 실적 추정치를 19% 상향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4만3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올렸다.


kw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