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인 신한카드가 영화제 기간 부산을 찾은 관객을 위해 요리ㆍ파티ㆍ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9년부터 수영만요트경기장, 영화의 전당, 해운대 해변 등 매년 파격적인 장소에서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를 벌인데 이어 올해에는 ‘2015 GREAT Days with BIFF’라는 이름으로 이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개막식이 열리는 10월 1일 고품격 레스토랑 씨네드쉐프 센텀점에서 미슐랭 선정 레스토랑 ‘메종 콩스탄’ 출신의 김성원 쉐프와 함께 영화 속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쉐프데이’로 시작한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를 모티브로 한 ‘신한카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신한카드 결제 시 ‘1+1’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둘째날인 2일 금요일 밤은 ‘뮤직데이’다. 해운대 그랜드호텔 지하 어비스에서 밤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뮤직데이’에는 지누션, 스컬&하하 등 유명 아티스트가 출연해 해운대의 금요일 밤을 뜨겁게 달군다. 선착순 1000명에 한해 무료 입장되며, 현장 티켓부스에서 신한카드(모바일카드 포함, 동반 1인 가능)확인 후 입장 팔찌로 교환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부산 최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떠오르는 명소 ‘더베이 101’ 3층 루프탑에서 신한카드 루프라운지를 운영하며 유명인사들의 ‘토크데이’가 펼쳐진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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