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공승연이 ‘런닝맨’ 셀프 홍보에 나섰다. 11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장이 쫄깃했던 ‘런닝맨’. 오늘 저녁 놓치지 말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공승연은 ‘런닝맨’ 촬영 중 인듯 교복을 입고 있다. 미소 지으며 미모를 뽐내는 공승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날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특별 담임 선생님들과의 전설로만 내려오는 절대 짝꿍의 반지레이스 ‘짝꿍 레이스’가 펼쳐진다. 박한별부터 춤의 여신 스테파니,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 1위 김자인. 상큼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 무한 매력 여배우 공승연, 그리고... 개그우먼 박나래 등 대한민국 대세녀가 총집합한다. 이들은 정성가득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짝꿍 피크닉을 떠난다. 또 여학생들을 위해 스페셜 복불복 김밥까지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268회는 오늘(1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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