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규현 트위터
사진 : 규현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규현이 신곡 ‘밀리언 조각’을 자평해 기대를 모았다. 규현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가을도.. 겨울까지도 쓸쓸 하겠지만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어서 좋네요 이번 앨범 왜 이렇게 좋지..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ㅜㅜㅜㅜ 궁금하죠 ㅎㅎㅎ 조금만 기다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신곡 ‘밀리언 조각’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 규현은 ‘밀리언 조각 Complete demo - Solo 음원 모니터’를 듣고 있는 캡처 화면을 함께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규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은 오는 1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다시 가을이 오면’에는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A Million Pieces)’을 비롯한 수록된 7곡 전곡의 음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은 유명 작곡가 켄지의 곡으로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규현의 감미로운 보컬과 잘 어우러져 팝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주기 충분하며, 소중한 사랑에 대한 마음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어 표현한 감성적인 가사를 담고 있는 만큼 ‘광화문에서’에 이어 또 하나의 가을 대표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규현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갖고 활동에 나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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