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와 ‘아기병사’ CLC 유진이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다.

‘코미디 빅리그’의 2015년 3쿼터 마지막 라운드에선 최근 예능가를 주름잡고 있는 이연복 셰프와 가수 CLC 멤버 유진이 게스트로 출연,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는 ‘중고&나라’ 코너에서 박나래의 구원투수로 등장해 주특기인 칼질을 개그로 승화하고,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을 통해 아기병사로 등극한 CLC 유진은 ‘갑과 을’ 코너에서 깜찍 애교와 몸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이연복 셰프와 CLC 유진이 청중의 예상을 뒤엎는 뛰어난 코믹연기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간 볼 수 없었던 코믹매력을 맘껏 뽐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되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현재 1위인 깽스맨(누적 48점)과 2위인 작업의 정석(누적 47점)이 단 1점차만을 기록하고 있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코빅’ 3쿼터는 특정 한 코너가 득세하기보다 매주 다른 코너가 상위권을 번갈아 가며 차지했기 때문에 더욱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방송은 20일 저녁 7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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