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박샤론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10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박샤론이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전했다.이날 MC 김원희는 박샤론에게 "애 엄마 맞냐. 몸매 관리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샤론은 "늘 다이어트를 한다. 예전에 미스코리아 나갔던 과거가 있어서 더 신경쓴다"고 털어놨다. 그 말에 김원희는 "그래서 내가 미스코리아를 안 나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박샤론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두 끼는 8숟가락만 먹었다. 그리고 나머지 한 끼는 선식쉐이크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그 말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성대현은 "옆에 두 분은 8공기를 먹는데 8숟가락이라고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샤론은 "아이 낳고 모유수유 후 가슴 모양이 많이 달라져 우울했다. 예전에는 딱 몸매가 나왔는데 지금은 좀 다르고 초라하게 느껴지고 이런다"고 털어놨다.MC 김원희는 성대현에게 "아내분을 봐서 알지 않느냐"고 물었고 성대현은 냉큼 "많이 초라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그럴때일수록 남편이 용기를 주고 위로를 해줘야 한다"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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