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어 빛나리’[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이하율과 고원희가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10월 1일 방송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염색공장에서 함께 인연을 쌓아가는 조봉희(고원희)와 윤종현(이하율)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집을 뛰쳐나온 종현은 봉희가 일하는 염색공장에서 막내 조수로 들어가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봉희는 종현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날 봉희는 종현과 함께 다른 방법으로 염색한 천을 만들게 됐다.봉희는 명동 양장점에 천을 납품하게 돼 기뻐했는데 양장점에서 느닷없이 천 납품 일자를 앞당겼고 당장 염색할 새 천을 구하지 못한 봉희는 곤경에 처했다. 그런데 이때 종현이 “염색한 천에는 또 염색하면 안 되는 거냐”며 “그럼 더 예쁠 것 같다”고 조언했다.
▲‘별이 되어 빛나리’이에 봉희는 양장점에서 흔하지 않을 천을 가져오라 주문한 것을 떠올렸고 곧바로 염색 덧입히기에 들어갔다. 천 납품일자를 맞추기 위해서는 밤을 새서 염색을 해야 했는데 이 때문에 봉희와 종현은 염색공장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다음 날 아침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본 공장 사장 춘식(박선우)은 “둘이 여기서 같이 잔 거냐”며 깜짝 놀라 했고 염색한 천을 보고 대화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뭐가 부족해서 뭘 더 채우겠다는 말이냐”고 음흉한 눈빛을 해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렇듯 두 사람은 염색공장에서 다시 재회해 인연을 쌓아가고 있었고 두 사람이 언제 서로를 알아 보고 러브라인 가도를 달리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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