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악동 뮤지션 멤버 이찬혁이 데뷔 앨범을 발표한 아이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찬혁은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건 그냥 노뤠니까 뤼뚬타 에오. #아이콘 #데뷔 #렛츠 #고 #게름”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아이콘의 ‘리듬 타’ 스트리밍 화면을 갈무리해 게재했다. 이찬혁과 아이콘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로,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아이콘은 1일 0시 데뷔 하프 앨범 ‘웰컴백(WELCOME BACK)’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리듬 타’는 앞서 공개한 ‘취향저격’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정통 힙합 그루브 장르의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리듬 타’와 함께 더블타이틀곡인 ‘에어플래인’, ‘오늘따라’, ‘웰컴백’, ‘솔직하게’, ‘취향저격’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이콘 데뷔 앨범 발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콘, 수록곡 다 좋다”, “아이콘, 데뷔 전부터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 “아이콘, 무대 얼른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콘은 오는 11월 2일 데뷔 풀 앨범 ‘웰컴백’을 발매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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