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밤의 TV연예, 이정재 정우성
사진: 한밤의 TV연예, 이정재 정우성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한밤의 TV연예’ 17년 남남케미를 자랑하는 정우성·이정재가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극장가를 뒤덮은 남남 배우들의 케미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다시보고 싶은 남남커플 1위를 선정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이날 ‘한밤의 TV 연예’에서 선정된 다시 만나보고 싶은 남남 커플은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이정재 정우성은 과거 영화 ‘태양은 없다’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17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며 국내 대표 비주얼 남남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과거 1998년 영화 촬영 당시 이정재는 정우성에 대해 “정우성을 부를 때 자기라고 부른다. 애인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으며, 정우성 역시 “참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정우성과 이정재는 17년의 우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에게 존대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정우성 이정재는 남남커플 화보를 찍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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