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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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IS 가담 김모군의 사망설이 제기되었다.지난 1월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김모(18)군이 최근 미국 등의 공습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일부 보도에 정부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앞서 지난 23일 미국과 요르단연합군이 시리아 북부 IS의 근거지인 라카 일대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 공격 대상에는 IS 분파 내 김군이 몸담고 있던 외국인 부대도 포함되었고 200여명의 외국인 부대 가운데 80여명이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군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그러나 정부는 김군이 IS 가담 이후 행방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아왔고, 현지에 정보접근이 제한되어 있어 진위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편, 국가정보원은 지난 2월 24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김군이 IS에 가담해 훈련을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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