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런닝맨 권상우 김종국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런닝맨 권상우 김종국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런닝맨 권상우 김종국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런닝맨 권상우가 김종국과 사우나에서 만났던 첫만남을 회상했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권상우, 성동일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전설의 탐정' 레이스를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권상우, 성동일 세 사람은 각각 팀원들을 찾기 위해 같은 차량을 타고 함께 이동했다.세 사람이 팀원 찾기 과정을 얘기하던 중, 권상우가 "김종국을 잡아야겠다. 김종국은 빠르고 강하다"고 의욕을 드러냈다.이어 권상우는 "김종국씨와는 5~6년 전에 사우나에서 만난 적이 있다. 심지어 그 사우나에는 둘 밖에 없었다"고 김종국과의 민망했던 첫 만남을 고백했다.이어 "되게 어색하게 인사를 했다. 둘이 말없이 반신욕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영화 '탐정 더 비기닝'의 주인공 권상우와 성동일이 출연하여 흥미진진한 탐정 레이스를 펼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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