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생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졌다. 학생들이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굿네이버스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초등학교 150여명과 함께 '제6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가지고 초대형 지구본과 형형색색 풍선에 지구촌 빈곤아동을 응원하는 희망편지를 적은 뒤 하늘로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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