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일리 인스타그램
사진 : 에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에일리의 새 앨범이 발매된 가운데, 에일리가 직접 홍보에 나섰다.30일 오후 에일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저의 첫 정규 앨범 ‘VIVID’가 공개되었습니다 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에일리는 이날 정오 데뷔 3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 ‘비비드(VIVID)’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나 잘해’를 비롯해 ‘Insane’, ‘Letting Go’, ‘사람이 왜 그래’, ‘Second Chance’, ‘한걸음 더’, ‘Symphony’, ‘잔을 채우고’, ‘Love Recipe’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또한 록발라드, 발라드, 레트로소울, 팝, 알앤비(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으며, 에일리가 전반에 걸쳐 작곡·작사에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자신의 색깔을 입히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음악의 방향을 제시했다. 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그루브 있는 기타연주와 섹소폰 리프가 귓가를 자극시키는 셔플리듬의 곡으로, 처음과 달라진 연인에게 떠나기 전에 잘하라는 직접적이고 확실한 표현을 가사에 담았다. 에일리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일리 컴백, 기다렸어요!”, “에일리 컴백, 노래 진짜 잘해”, “에일리 컴백, 시원시원하다”, “에일리 컴백, 그런데 콘셉트가 늘 비슷한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일리는 오는 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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