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무한도전팀이 영화 비긴어게인을 더빙해 화제다.29일 방송된 MBC 추석 특선 영화 '비긴 어게인'은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의 목소리가 더해진 더빙판으로 방송됐다.영화 속 ‘비긴 어게인’에서 유재석은 애덤 리바인이 연기한 데이브의 목소리를 맡았다. 데이브는 ‘비긴 어게인’의 여주인공 그레타의 전 남자친구로 다양한 감정연기를 소화해야 했다.'무한도전' 유재석은 '비긴어게인' 더빙 당시 러브신에 대해 쑥스러워하며 난색을 표한 바 있다. 그러나 사랑이 묻어나는 목소리를 무리없이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무한도전 비긴어게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긴어게인, 생각보다 정말 너무 훌륭했어", "목소리가 주는 안식 최고",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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