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키이스트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김수현 효과로 5거래일째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오후 2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9.74% 오른 2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장중 한때 2635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한편 키이스트의 주가 상승 행진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소식 때문이다. 특히 김수현이 지난 8일 중국 유명 예능프로그램 녹화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향후 중국 내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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