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와 무관. [뉴시스]
사진은 기사와 무관. [뉴시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북 구미시 금오산에서 10대 여학생이 사진을 찍던 중 2m 아래로 추락했다.

6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47분께 금오산 등산로에서 10대 여학생이 약 2m 아래로 떨어졌다.

여학생은 사진을 촬영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학생은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산불감시원이 산에 상습 방화‘징역2년’…채용 탈락에 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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